
이번 포럼은 세포·유전자치료제(CGT)와 바이럴벡터(Viral Vector) 기술,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선도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각국의 혁신 사례와 협력 모델이 공유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칼리시의 최재문 대표가 참석해 디지털 기술이 바이오헬스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바이오 및 디지털 분야의 연구자, 기업 대표, 정부 기관 관계자 등이 참여했으며, 바이오와 디지털 기술의 경계를 초월한 협력 모델 구축을 통해 의료 혁신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칼리시는 포럼을 통해 글로벌 바이오 산업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